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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발전 확대를 위해 녹색분류체계를 이용해 먹은 환경부

핵 발전 확대를 위해 녹색분류체계를 이용해 먹은 환경부

- ‘그린워싱’을 막기 위한 장치로, 되레 핵발전소를 녹색으로 치장

어제(20일) 정부가 '친환경 경제활동' 기준인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원자력발전을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핵발전 확대의 걸림돌을 없애려는 시도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첫째, 고준위 방폐물 처분 부지 및 건설의 시점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앞으로도 방폐장 확보 없이 핵발전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뜻이다.

둘째, 사고저항성 핵연료 적용 시점을 EU보다 6년 뒤인 2031년으로 지연시킨 것은,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원전(신한울 3,4)과 수명연장을 추진 중인 노후원전 10기를 녹색분류체계에 포함시키기 위한 것이다.

셋째, EU의 경우 핵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기술에 국한해 원자력 연구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는 모든 원자력연구개발 사업 전체를 녹색금융으로 지원하겠다고 한다. 녹색분류체계의 취지와 정반대로 가는 것이다.

넷째, 해외수출 또는 해외투자유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제도다. EU 대비 완화된 기준을 적용할 경우, 수출대상으로 고려 중인 동유럽 국가들로부터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게 된다. 투자유치 운운은 환경부가 말도 안 되는 명분을 갖다 붙인 것에 불과하다.

녹색분류체계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그린워싱’을 막는 것인데, 거꾸로 핵발전을 녹색으로 치장하는데 이용해먹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환경부는 작년 12월 녹색분류체계를 발표할 당시 핵발전을 녹색분류체계에 포함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9개월 만에 환경부 방침이 뒤집어졌다.

이를 의식한 것인지, 환경부는 내달 6일 대국민 공청회를 여는 등 여론을 수렴해 최종안을 확정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원전을 녹색분류체계에 포함한다'라는 방침은 바꿀 수 없다고 한다. 여론수렴은 시늉에 불과하고 그냥 강행하겠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이 전체주의 국가로 가고 있다. 조만간 정권 퇴진 요구가 안 나오는 것이 이상할 것이다.

2022. 09. 21

노동당 대변인 이건수

2022.09.21
[성명] 경사노위는 노동자 탄압을 위한 들러리 도구인가?

경사노위는 노동자 탄압을 위한 들러리 도구인가?

- 위원장으로 김문수를 검토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윤석열 정부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노동운동가 출신이면서도 노동조합을 적대시해 온 대표적인 인물을 사회적 대화기구의 수장으로 내세우겠다는 것이다.

김문수가 그동안 보여준 극우적인 언행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만, 자신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활동터전이었던 노동운동을 배신하고 더 나아가서 적극적으로 탄압에 앞장선 인물이다.

그는 최근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법파업에 손배 폭탄이 특효약”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지난 달에는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 파업과 점거농성과 관련해 “노동자들이 손배소를 가장 두려워한다. 민사소송을 오래 끌수록 굉장히 신경이 쓰이고 가정이 파탄나게 된다”며 손해배상을 적극 권장하였다.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품격조차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또한 노동자·노동조합에 대한 과도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는 “있을 수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최근의 가장 중요한 노동현안에 대해서 이렇게 극단적인 견해를 가진 인물을 사회적 대화기구의 수장으로 앉힌다는 것은 윤석열 정부가 노동자와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밖에 볼 수 없다.

노란봉투법은 또한 화물·택배 등 특수고용노동자들을 노동관계법상 ‘근로자’로 포함시키고, 하청·파견·도급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사실상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에 사용자성을 명확히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쟁의행위의 대상을 ‘임금·근로시간·복지 등 근로조건’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해고 철회나 노동조합 활동 보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으로 확대하려는 내용도 있다. 자신들의 '근로조건'에만 매몰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내용인 것이다.

우리 헌법은 노동3권을 보장하고 있지만, 반헌법적인 손해배상 때문에 노조활동이 위축되고, 파업에 참가한 노동자가 자살하거나 생계가 파탄 나는 등 폐해가 극심한 현실이다. 노란봉투법은 이와 같은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이지만,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성일종 의원은 '노란봉투법이 민주노총 방탄법'이라며 비난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이러한 비난에 이어서 이번에는 대통령이 김문수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검토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노동자를 대화상대가 아니라 진압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출세를 위해 자신의 근본을 부정하고, 반헌법적인 세계관으로 무장한 사람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검토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2022. 09. 20

노동당 대변인 이건수

2022.09.20
‘담대한 구상’이 담대한 이유

‘담대한 구상’이 담대한 이유

- 무능하고 뻔뻔하다.

북한이 19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담대한 구상’을 공식적으로 거부했다.

김 부부장은 19일 노동신문에 실린 ‘허망한 꿈을 꾸지 말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윤석열의 ‘담대한 구상’이라는 것은 검푸른 대양을 말리워 뽕밭을 만들어보겠다는 것만큼이나 실현과 동떨어진 어리석음의 극치“라며 비난하고 “절대로 상대해주지 않을 것임을 밝혀둔다”고 못 박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담화가 발표되기 이전에도 ‘담대한 구상’의 골자는 이미 공개된 바 있고, 이에 대해 북한에서는 10여년 전에 이미 파탄이 난 이명박 정부의 ‘비핵개방 3000’의 복사판이라며 비난을 한 터이다. 실제로 ‘담대한 구상’은 비핵화 조치를 하면 경제 지원을 하겠다는 것으로서, 비핵화조치와 경제지원을 맞바꾸는 ‘비핵개방 3000’과 크게 다르지 않다. 북한이 핵을 개발하게 된 명분으로 내세운 안보 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한 정책이다.

따라서 북한의 거부는 벌써부터 예상된 일이라 놀랍지는 않다. 놀라운 것은 뻔히 북한의 거부가 예상되는데도, 소위 ‘담대한 구상’을 발표했고, 더군다나 북한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안전보장조처는 빼고 발표했다는 점이다. 윤석열 정부는 경제적 지원 외에 ‘북한의 안보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뒤늦게 밝혔지만, 실패한 과거의 사례를 재탕하면서 ‘북한의 안보 우려’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 않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힘든 처사다.

‘담대한 구상’의 내용 자체도 문제가 많다. 역대 정부의 대북 제안 중 가장 적극적이고 구체적이며 가장 큰 규모의 대북 지원 계획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미국의 허가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각종 유엔 제재 뿐 아니라 미국의 독자 제재라는 족쇄를 푸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생각하는 것만큼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미국과 사전논의조차 없이 발표를 했다.

한미 연합훈련도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요소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16일 담화를 내고 8월 8일부터 시행된 한미 연합훈련을 비난하며 “3년 전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서 북한은 자신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 연습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위 ‘담대한 구상’을 발표한들 과연 북한이 호응할까?

무능하거나 뻔뻔하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대북 제안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 것인지, 따라서 북한이 이 제안에 호응할 것인지 여부를 판단한 능력이 없다면 어리석은 정부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이를 뻔히 알면서도 제안을 했다면 이는 앞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무엇인가 노력하는 척 연극을 하지만, 뒤에서는 대결정책을 펼치는 뻔뻔스런 작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윤석열 정부의 대북 제안이 ‘담대한’ 이유는 상대의 호응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의미였나 보다. 무능하고도 뻔뻔한 정부다.

2022. 08. 22

노동당 대변인 이건수

2022.08.22
반지하 발달장애인 가족의 익사 사고, 20% 지지율 정권의 민생탐방 홍보 쑈의 대상이 아니다.

반지하 발달장애인 가족의 익사 사고,
20% 지지율 정권의 민생탐방 홍보 쑈의 대상이 아니다.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다세대주택 반지하에 거주하던 발달장애인 일가족 3명이 집 안에 갇힌 채 목숨을 잃었다.

사고가 난 집은 다세대 주택의 반지하이며, 지하주차장 쪽으로 난 창문과 출입구 계단 등을 통해 물이 유입되었다. 반지하라서 사고 당시 바깥에 차올라 있던 물 때문에 안에서 물을 열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해자 중 1인은 발달장애인으로서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이었지만, 서비스를 받지 않고 가족이 돌봄을 도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향신문 기사에서 최용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정책국장은 “발달장애인은 한 달에 120시간, 하루 4시간 정도 활동지원을 받는다”며 “(서비스 시간을 산정하는) 종합조사표가 발달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졌고, 가족과 함께 살면 점수를 더 못 받게 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올 해 6월초까지 발달장애인 가족의 참사가 일곱 건이나 있었다고 한다. 발달장애가 있는 8살 아들을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살해하는가 하면, 말기 감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중증발달장애를 가진 20대 딸을 목 졸라 살해하고, 20대 발달장애인 형제를 홀로 돌보던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모두 가족 간에 벌어진 사고였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돌봄 지원, 활동 지원, 주거 지원 및 주간활동, 일자리, 평생교육 등 지역사회 차원의 다양한 지원토계가 제대로 구축되었다면, 수많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이러한 비극은 미리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발달장애인, 중증장애인 가족의 이와 같은 비극적 죽음이 매년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24시간 안전하고 든든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24시간 지원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주 화요일에 24시간 지원체계를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에 대해 관심조차 갖지 않고 있다.

8일 서울의 하루 강수량은 102년 만에 최대였다고 한다.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는 한 시간 동안 141.5㎜가 쏟아져 80년 만에 시간당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림동의 반지하에 거주하던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은 불가항력의 자연재해가 아니었다. 반지하의 맞은편 집에 살던 다른 가족은 창문을 열고 방충망을 제거해 가까스로 빠져나왔기 때문이다. 이들은 비장애인 가족이었다.

재난은 불평등하게도 취약계층부터 덮친다. 윤석열 대통령의 반지하 현장 방문은 왜 이런 비극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 무관심 속에서 또 다시 발생한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이건만, 진지한 대책마련은 뒷전이었다. 20%대 지지율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은 민생탐방 홍보 쑈의 동원 대상으로만 보이는 듯 하다. 사고 현장 방문 후 대통령실은 현장 방문 사진으로 카드 뉴스를 만들어 페이스북에 올리는가 하면, 윤대통령의 멘토로 불리는 이는 “누추한 곳에 잘 찾아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정성 없이 쑈로 일관하는 정부라면, 10% 지지율도 과분할 것이다.

2022. 08. 10

노동당 대변인 이건수

2022.08.10

미래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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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편지 41호] 편지를 띄우며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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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22 사회주의대회 & 사회주의대회 사전행사 참가신청

🎉2022 사회주의대회

🌈
- 때 : 2022년 10월 29일(토) 14시 ~ 10월 30일(일) 16시
- 곳 : 하이서울유스호스텔

🌈
사전행사 : 한국사회주의 역사를 찾아서
- 1회차 10월 16일(일) : '세 여자, 한국현대사'
- 2회차 10월 22일(토) : '해방과 독립을 향한 꿈'

🌈

2022 사회주의대회 사전행사 참가신청 : https://bit.ly/2022사회주의대회사전행사참가신청

🌈
본행사 : 10월 29일(토) ~30일(일)

📢1일차(10.29)

[개회식] 14:00-14:30

[전체토론] 14:40 ~ 17:00
체제전환의 핵심운동전략, 반자본 사회화

[세션 토론] 19:00 ~ 21:30 정세, 이슈, 운동방향 토론
<세션1> 노동 : 윤석열정부의 시장주의에 맞선, 국가책임, 노동의 과제
<세션2> 경제 : 금융위기 이후 신자유주의 지배질서의 쇠퇴와 혼란
<세션3> 지역정치활동 : 사회주의 지역정치의 길을 찾아서 - 국내외 지역운동 사례를 살피다
<세션4>문화 : 문화사회주의의 전략과 실천과제
<세션5> 돌봄 : 돌봄노동 가치와 체제전환을 위한 돌봄사회 모색

📢2일차(10.30)

[주제별 세션 토론] 10:20 ~ 12:20 정세, 운동방향 토론
<세션1> 중국 : ‘3연임’시진핑체제, 그 전망과 세계·동북아정세에 미치는 영향
<세션2> 탈성장 : 탈성장, 생태사회주의 어떻게 볼 것인가?
<세션3> 공공교통 : 공공교통에 대한 사회주의운동의 전략과 실천
<세션4> 장애 :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노동당의 장애운동 방향 - 장애인노동권을 중심으로

[전체토론] 13:40-15:30
사회주의운동과제 제안, 사회주의 시대문답: 길, 사람, 힘

[폐회식] 15:30-16:00
폐회선언, 사회주의대회 선언문 채택

🌈
참가 : 사회주의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참가비 10,000원
- 숙식제공

🌈
2022 사회주의대회 참가신청 : https://bit.ly/2022사회주의대회참가신청

⭐️ 주최 : 노동당

2022.10.06
임시전국위원회 결과 공지

노동당 (통합) 전국위원회 임시전국위 결과

1. 개최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2년 10월 1일(토) 14:00
- 장소 : 중앙당사
- 의장 : 임시의장(공동대표 이종회 나도원), 김강호
- 서기 : 정로빈
- 검표 : 정로빈 고유미

2. 임시전국위 개회 선언
- 임시의장: 공동대표(이종회, 나도원)

3. 성원보고
- 총원 : 44명
- 재적 : 44명
- 의사정족수 : 23명
- 재석 : 27명(14:15 현재)

4. 안건 처리 결과
안건1] 의장단 선출 건
* 공동대표가 의장 역할을 수행하여 안건을 처리함.

(1) 의장 선출
- 적야 전국위원이 이병훈 전국위원을 추천함(이병훈 전국위원 고사).
- 이주영 전국위원이 김강호 전국위원을 추천함.
==> 김강호 전국위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함.

(2) 부의장 선출
==> 부의장 선출 출마자가 없어, 이후 선출하기로 함.

안건2] 특별감사 보고의 건
- 신희선 예결산위원장이 ‘대선부채 관련 사안 및 재정운영 방식 결산
감사보고서’를 발제함.

- 보고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함.
==> 질의응답 이후 특별감사에 대한 보고를 접수함.
보고서 공개범위에 대한 판단은 상집에 위임하기로 함.
안건3] 특별감사 보고에 따른 사후조치 논의의 건
* 안건2 처리에 따라 의장 직권 발의로 “특별감사 보고에 따른 사후조
치”를 논의하고 아래와 같이 결정함.

[결정사항]
1) 상집에 월별회계 보고, 당직자처우규칙 개선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함.
2) 상집이 대선부채 상환 대책을 마련하여, 중앙집행위의 논의를 거친
후, 10월 22일 정기 전국위원회에 제출할 것을 주문함.
3) 대표단에게 예결위 조사에서 미비된 내용에 대하여 당사자와의 면담
을 통해 전체적인 상황을 확인하도록 주문함.
4) 현 사무총장에 대해 전국위 명의의‘사퇴권고안’를 채택함.

[*4)의 결정과정]
- 투표시 재석인원 총 24명
① 예결의 감사보고에 근거해 사무총장에 대한 징계 및 사퇴권고 발의
② 찬반토론 진행
- 찬성토론(윤호숙)
- 반대토론(이병훈)
- 반대토론(이주영)
- 찬성토론(적야)
- 찬성토론(김성봉)
- 반대토론(안석범)
- 반대토론(유용현)
- 찬성토론(전장호)
③ 찬반토론 후, 찬성발언자들이‘사무총장에 대한 사퇴권고’로 입장을
단일화함.
④ 표결
-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함.
==> 투표 결과 총 24명 중, 찬성 15표, 반대 9표로 ‘사무총장 사퇴권고
안’가결.

5. 기타
- 하반기 예산안은 10월 전국위에 심의하는 것이 의미가 없으므로 2022
년 결산보고서로 대체하기로 함.
- 지선평가안은 정기전국위(10.22) 전에 전국위에 공유하기로 함.

6. 폐회
- 19;00


*회의자료 :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32&uid=1390&mod=document&pageid=1

2022.10.04
생태평화위원회에서 포스터 및 사진을 공모합니다.

<지구살리기ㆍ기후위기ㆍ반핵평화 포스터 및 사진 공모>

노동당 생태평화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이 포스터 및 사진을 공모합니다.


- 다 음 -


1. 공모 주제 : 지구살리기, 기후위기, 반핵평화 등 생태평화와 관련하여 노동당이 추구해나가야 할 방향 제시

2. 공모 기간 : 2022. 10. 1(토) ~ 2022. 10. 31(월)

3. 결과발표 : 2022. 11. 15(화) 개별통지 및 노동당 게시판에 공지

4. 응모 자격 : 누구나(제한 없음)

5. 접수 및 제출 방법

1) 포스터 작업파일은 A2사이즈 300dpi, JEPG 혹은 PDF파일을 제출하고, 수상자는 추후 일러스트레이터 9.0 이상의 원본파일 또는 포토샵 PSD 원본파일을 제출할 것 / 사진 파일은 3000×2000픽셀 이상 제출할 것

2) 작품 규격 : 자유롭게(세로형, 가로형, 정방형 등)

3) 작품을 만든 의미, 취지 등을 설명하는 제안 설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서 제출할 것

4) 응모 시 응모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 연락할 곳을 반드시 기재할 것

5) 접수처 : 노동당 이메일로 접수 – laborkr@gmail.com(노동당 이메일 주소)

6. 시상 내역

- 대상 : 100만원
- 금상 : 20만원
- 은상 : 10만원
- 참가상 : 선착순 30명 – 노동당(생태평화위원회)의 소정의 상품 지급

7. 문의 : 노동당(전화 : 02-6004-2000)

(참고 사항)

1. 응모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의 저작권은 노동당으로 귀속되며, 2차 저작물로 변형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응모한 작품(포스터, 사진)은, 국내외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작의 경우 수상이 취소됩니다.

3.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했을 경우,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2. 10. 1.

노동당 생태평화위원회


* 참고 자료 1.

노동당 로고, 시그니처 및 컬러규정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11


* 참고 자료 2.

노동당 <지구살리기 생활수칙>

우리는 당면하고 있는 생태적 위기와 기후위기의 근본 원인이 필요가 아닌 이윤을 위한 생산을 하는 자본주의에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 체제를 이어가기 위한 핵발전, 화석연료의 무분별한 사용, 자원의 낭비 및 과소비, 플라스틱 및 중금속 오염, 불필요한 토목건축에 의한 농경지 및 산림 훼손, 선진화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지는 지구환경 파괴행위들을 막아내기 위한 강력한 투쟁을 벌일 것을 약속한다.

인간의 편의를 위한 불필요한 물품의 생산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자연과의 관계를 지속가능 하도록 바꾸어 가는데 도움을 주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실천 할 것이다.

다만, 각각의 수칙들을 지켜나감에 있어 상황마다 특수한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개선해나가는 노력을 계속한다.

이에 따라, 우리는 ‘지구살리기 생활수칙’을 통하여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천들을 약속하고자 한다.

1. 불필요한 상품 구입과 소비를 줄이며, 플라스틱과 비닐 제품의 사용을 최소화한다.

2.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며, 육식 섭취와 음식쓰레기를 줄이고,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철저히 분리배출 한다.

3.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항공여행은 가급적 피한다.

4. 겨울철에는 내복을 입고, 계절별로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집과 일터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

5. 친환경농산물을 섭취하고, 지역농산물을 구입한다.

6. 핵무기와 핵발전은 하나임을 인식하고, 핵 폐기 활동에 동참한다.

7. 개발이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각종 자연환경 파괴행위에 반대하며, 이를 억제하는 활동에 동참한다.

2020. 12. 13.

노동당 전국위원회

2022.10.02
[공고] 2022년 노동당부산시당 당직자 후보 등록 결과

[공고] 2022년 노동당부산시당 당직자 후보 등록 결과

- 9월 30일 18시까지 접수된 노동당 부산시당 당직자 후보등록 결과를 공고함

1. 부산시당 임원

(1) 부산시당 위원장 일반명부 1인

(가) 김정훈

1) 주요 경력

- 2002 부산지역일반노조 가입
- 2004 금융피해자 파산지원연대 집행위원
- 2007 진보신당 부산시당 가입
- 2008 부산지역일반노조 대의원
- 2009 민주노총 부산본부 본부 대의원
- 2013 부산지역일반노조 대의원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대의원
- 2018 베트남교류협회 사무국장(비영리 다문화 민간단체)
- 2019 노동당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
- 2021 금융채무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전국행동 집행위원장
- 2022 노동당 부산시당 확대 운영위원

2) 출마의 변

당원 동지 여러분, 노동당 부산시당 확대 운영위원 김정훈 입니다.

2022년 2월 노동당 당대회를 기점으로 변혁당과의 통합으로 노동당이 새롭게 출발 하였습니다, 이후 강령과 당헌 당규를 개정하고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회주의를 세상에 처음 외치며 대선 선거운동을 치루었으며 오늘에 이르러 부족하나마 저는 노동당 부산시당 위원장에 출마하려고 합니다.

비록 당 통합과정에서 전체 당원들의 결의를 모으는 시간이 부족하였고 이어진 대선에서 전체 당원들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을 만들지 못하였지만 1997년 IMF 사태 이후 자본에 의해 심화된 차별과 불평등의 대안으로 “사회주의”라는 체제 변환을 외치는 소기의 성과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가진 자와 가지지 못 한자의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것은 결코 노동자, 서민들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음을 당원 동지들은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소수의 재벌과 불로 소득을 누리는 부동산 부자들만 존엄하고 가치 있고 행복한 권리가 있는 사회로 변하였으며 이는 더 이상 자본주의를 고쳐서 사용하기에는 도저히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주의는 노동자, 서민들을 비롯한 대중들이 생각하는 사회주의와 너무나 다름을 지난 2022년 대선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통합노동당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단결하여 현재 심화된 불평등과 차별에 놓여져 있는 노동자, 서민 대중들에게 새로운 체제 변환을 제안하고 그들의 고통과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 길에 당원 동지 여러분의 적극적 활동을 바라며 저 또한 노동당 부산시당과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3) 공약

1. 노동당 부산시당 재정 자립도를 높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을 해도 현재의 재정 상황으로는 사업을 기획하는 것도 활동하는 것도 불가능한 재정자립도를 가지고 있는 노동당 부산시당 입니다, 현재 운영위원 들의 자발적 당비 2배 납부와 특별 후원당비, 그리고 일부 당원들의 당비 2배 납부, 비당권자의 당권회복과 후원회원들의 지속적 후원 당부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물론 지속적인 당원 만남과 설득을 통해 당권회복과 현재 중단된 후원당원의 후원당비 납부를 지속적으로 납부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지만 아무런 활동 없이 성과 없이 비당권자와 후원당원을 설득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님을 당원여러분 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직면한 노동당 부산시당의 재정악화를 개선해야 단기적, 장기적 활동방향과 지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방선거를 비롯한 다양한 선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당원들의 특별모금에 기댈 수 없습니다. 현재 공석이 예정되어 있는 사무처장을 채용할 수 없을 정도의 열악한 재정을 개선하지 않으면 부산시당의 활동력은 담보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노동당 부산시당의 재정 자립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당원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당원 여러분, 2022년 소액공제에 적극 나서 주십시오.

2. 노동당 부산시당 기초조칙 당원협의회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역 당원협의회의 주요 순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당의 일상적인 지지자 결집과 활동가 등용의 관문으로서 기능입니다. 둘째, 당의 다양한 기구들의 역할과 기능을 분담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셋째, 당원의 역할과 권한을 실현하는 중요한 참여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노동당 부산시당의 2개 사고 지역 당원협의회를 조속하게 부활하게 하여 부산시당의 기초조직인 지역 당원협의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당내 의사 결정 민주주의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서로를 규정 짓기 바빴고 공격하여 수차례 분당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 당내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생산적인 의제 그리고 혁신의 희망은 사라져 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당원 동지들도 떠나 보내어야 했습니다, 정파주의에 함몰되어 때로는 오만하고 패권주의에 빠져 노동당과 당원 동지들을 스스로 지치게 하였음을 반성하여야 합니다, 더구나 통합노동당이 굳건하게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서로의 활동방식, 생각을인정하고 타협하고 합의하는 조직 문화를 확립하여야 합니다, 이는 당원 개개인의 자유로운 의견 소통과 참여를 보장하는 길입니다, 이를 통해 공통의 목표에 동의하고 동질감을 높여 나아가야 합니다, 통합노동당으로 합당 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지만 시간이 갈수록 통합의 효용성에 대한 우려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자세로 애정을 갖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며 포용하고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회의 시 각 당원들은 자신들의 가치관과 이념, 활동력을 기초로 자유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의사를 표출하여야 하며 이를 충분하게 고민하고 부산시당과 당원들의 상황을 충분하게 고려 하여 타협하고 합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만 당내 의사결정 민주주의를 정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 저 자신부터 당내 민주주의를 지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의제 중심의 자유로운 당원 참여를 지원 하겠습니다.
노동당은 민주노당당 이 출발한 2000년 1월 30일 이후로 많은 지역의 활동가와 노동자, 시민이 함께 하여 왔습니다, 이는 특정의제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방식과 생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하고 이를 노동당 부산시당은 적극 지원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의제 중심의 당원참여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설치하여 당원들의 자유로운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노동, 정책/기획, 선전/홍보, 생태/환경, 인권, 문화예술, 지방정치 등 다양한 위원회가 조직되고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대중이 생각하는 사회주의와 노동당이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차이를 극복하겠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노동당은 사회주의 기치를 내걸고 최선을 다하였지만 0.02%의 득표에 그쳐야 했습니다, 노동당 대선후보 이백윤 후보는 선거 이후 부산시당 당원들과의 만남의 자리 금야금화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주의와 대중이 바라보고 생각하는 사회주의는 달랐다” 이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 보아야 한 다 라고 하였습니다, 2022년 2월 합당 이후 실질적 합당 절차로서 개정된 당 강령 1장 사회주의 에서는 “우리가 펼칠 사회주의 운동은 20세기 사회주의 운동의 노동해방, 인간해방의 정신을 계승하며, 그 한계와 오류를 극복하려는 운동이다:“ 라고 이야기 하였으며 또 ”우리는 전 세계 노동자, 민중의 요구와 투쟁에 기초하여 사회주의 운동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이를 수정하며 혁신해 나간다, 이로써 사회주의를 교조화한 철 지난 이론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대중의 희망으로 만들어 나 간다“ 라고 명확하게 천명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노동당은 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 연대사업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지원하여 대중이 생각하는 사회주의가 노동당이 지향하는 사회주의와 다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다음 지방선거에 반드시 당선자를 배출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노동자 계급중심의 부산시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당 부산시당의 내부동력으로 만으로는 당과 당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완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동당의 강령 4장 우리의 실천과제 4-1 모든 피억업자의 해방에서 노동해방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노동당 부산시당은 적극적으로 노동자 걔급과 연대하여 활동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부산지역일반노조, 부산지하철노조, HJ중공업, 택시노조와 적극 연대를 통해 노동당 부산시당의 외부동력을 공고히 해야 합니다, 이는 당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활동의 필요성을 확보하는 것에 매우 중요한 외부동력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를 위해 위 노동조합들과 함께 상호 교류를 확대하여 당원들과 노동조합의 연대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 부산시 학생인권 조례 제정을 위한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들은 흔히 “학생답게”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말 속에는 이미 고정관념과 편견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는 하나의 예를 들어 단순하게 머리카락을 마음대로 기를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체에 대하여 학생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점에 있습니다, 즉 자기문제에 대한 자기결정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복종과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사의 인권도 존중받아야 하지만 단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그리고 학생이라는 이유로 학습 과 입시경쟁을 핑계로 많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 경기도, 광주시, 전라북도, 충청남도, 제주시에서 시 차원의 학생인권조례가 시행 중에 있습니다, 부산의 경우 김석준 교육감이 당선된 2014년부터 지역 시민단체와 노동계 그리고 정당에서 약 8년의 시간 동안 학생인권조례를 준비하고 제정을 촉구하였지만 결국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보수 교육감이 당선되어 학생인권조례의 제정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노동당부산시당의 당원들에도 학생을 자녀로 둔 당원들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지역의 인권단체와 연대하여 학생인권 조례가 제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 선전 홍보활동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당 부산시당 당원여러분 들도 잘 아시다시피 부산시당의 소식지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은지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아울러 자체적으로 홍보물과 소식을 제대로 당원들과 부산시민에게 노동당과 부신시당의 활동을 알리지 못하여 왔습니다, 이는 노동당 부산시당의 열악한 재정 상황과 활동가들의 부재가 원인이 되었지만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 대단히 아쉽게 생각하여 왔습니다, 이는 당원들의 관심과 활동 그리고 후원당원의 후원당비 납부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일 임에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앞으로 선전 홍보위원회를 조직하여 노동당 부산시당의 선전홍보 활동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당 부산시당 당원 동지 여러분
2000년 민주노동당이 시작한 이래 22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승리 보다는 수많은 좌절과 슬픔을 드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묵묵하게 노동당 부산시당을 지켜온 동지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포기하지 말자고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수많은 동지들을 떠나보냈지만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성과 성찰을 통해 통합된 노동당을 다시 시작합시다, 노동당 부산시당 당원 동지들을 믿습니다, 연대와 투쟁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그 길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2) 부산시당 부위원장 일반명부 2인

(가) 서성협

1) 주요 경력

- 2002년 케이블 천막농성 총무※
- 2006년 부산지역일반노조 늘푸른현장연대 소집권자※
- 2015년 한빛네트워크현장위원회 현장대표※
- 2016년 부산지역일반노조 연합지부장
- 2022년 부산지역일반노조 회계감사
- 2022년 변혁당 일반노조분회 분회장※
- 2022년 (통합)노동당 부산시당 운영위원※

2) 출마의 변

노동당 부산시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합니다.

비록 작은 힘이나마 노동당 부산시당과 노동당의 변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록 노동당과 변혁당의 합당으로 노동당 당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힘 있고 활기찬 노동당 부산시당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공약

1. 노동당 부산시당의 연대 조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노동이 중심이 되는 노동당 부산시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노동당 부산시당의 선전,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당원협의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노동자, 서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고민하여 그들과 호흡할 수 있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 서성협 1인 외 후보자 없음

(3) 부산시당 부위원장 여성명부 1인

(가)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2. 전국위원

(1) 전국위원 일반명부 1인

(가) 방수보



1) 주요 경력

- 민주노동당 북강서갑지구당 부위원장(2001)
- 민주노동당 북강서갑지구당 위원장(2002)
- 민주노동당 구포덕천만덕 분회장(2003)
- 민주노동당 중앙위원(2002,2005)
- 북부산민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2002~2003)
- 노동당 부산시당 비상대책위원(2020~2022.1)
- 노동당 부산시당 중서사하영도당협위원장(2021.4~2022.9)
- 노동당 부산시당공동위원장 직무대행(2022.4~2022.9)
- 부산노동민생상담소 공동대표(2022현)

2) 출마의 변

부산시당 당원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전국당직선거에 부산시당 전국위원(일반명부)후보로 출마하게 된 방수보입니다.

노동당이 (구)변혁당과의 통합 이후 당의 분위기가 쇄신되고 활동성이 많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많은 기존의 노동당원들은 소극적이고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당내에서의 분당과 대규모 탈당을 경험하면서 많은 당원동지들이 희망을 잃고 여전히 피로감,무력감에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원동지들이 더 이상 절망에 빠져서 노동의 현실과 지역의 문제,기후재앙의 문제,우리의 암담한 미래를 돌아보지 않고 현재 주어진 개인적의 삶의 문제에만 골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국힘,민주 두 보수 반동패당이 바라는 바이며..그 어떠한 제3의 정치세력이 등장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데 우리스스로 보조를 맞추는 어리석은 선택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전 세계적인기후재앙과 그것의 근본원인인 불평등을 방치한 채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현재의 체제전환이 없이는 우리 사랑스러운 후손들의 미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전국위원의 직책을 맡겨주신다면 생태,국제,협동,노동주의라는 대안적 체제전환을 위하여 매순간 노동당의 올바른 정치적선택을 촉구할 것이며 지역적으로는 모든 진보적인 세력과 연대하여 노동자중심성과 국제적인 연대, 그리고 자본이 아닌 노동자민중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삶의 방식, 지역내의 생산자 협동조합운동 등의 체제대안적인 정치활동에 주력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의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위원 후보 방수보 드림

3) 공약

1. 전화통화와 만남 및 SNS를 통한 당원총의 수렴
2. 노동당 중앙당의 방향성에 대한 감시와 비판,견제
3. 지역내 제진보세력과의 다양한 연대체 구성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공간 (각 당협별 부산노동민생상담소 개설) 마련
4. 노동당의 노동자중심성 강화를 위한 반노동자적인 손배가압류철폐 및 무효화 투쟁 일상화
5. 노동당의 일상적 정치활동으로서의 정당연설회 및 강연회, 그리고 부산시당 웹메거진 발행을 통하여 전면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선동과 폭로의 조직화

(2) 전국위원 여성명부 1인

(가) 김상희


1) 주요 경력

- 1999. 1. ~ 2001. 12. (사)김해여성의전화 사무국장
- 2002. 3 ~ 2004. 12 김해여성회부설여성노동상담소 실장 및 소장※
- 2003 ~ 2008 민주노동당 당원
- 2011 ~ 2017. 12 김해노동인권상담센터 운영위원(13년, 14년 대표)※
- 2015. 11. ~ 2019. 1. 김해여성회 회장※
- 2016 ~ 2019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장
- 2016 ~ 현재 (사)김해여성회 성평등교육 강사
- 2012. 11. ~ 현재 민주노총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인제대 분회 분회장※
- 2007. 3 ~ 2013. 7 인제대학교 법학과 외래교수※
- 2007. 3. ~ 2018. 12. 영산대학교 시간 강사
- 2007 ~ 202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시간강사
- 2021. 12 ~ 2022. 9 사회변혁노동자당 당원
- 2022. 4 ~ 현재 노동당 당원

2) 출마의 변

내 삶인 노동자. 민중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 가고 있습니다.
빈부격차문제, 노동조건이 나쁜 비정규직 양산, 최악의 집값 때문에 주거권의 문제. 감소되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의 문제. 태풍 등 기후위기 문제 등이 노동자, 민주의 삶을 고달프게 하고 있습 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원인은 자본주의체제의 문제입니다.
이제는 자본주의체제 전환을 위한 담론을 형성화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근원적으로 무엇을 바꾸어 나가야 할지 논의의 장이 필요합니다.
보다 나은 인간다운 삶을 만들기 위한 담론이 장에 노동자,민중을 참여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노동자, 민중이 이 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조직화해야 합니다.
노동자, 민중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인간다운 삶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 사회주의 대중화를 실현할 수 있는 노동당을 만드는데 작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3) 공약

1. <노동자포럼> 만들기: 노동자들의 삶 실태를 파악하고 이슈화하는 역할

2. 각 시도당 <교육•선전위원회 >설치하기: 사회주의대중화정당이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당원뿐만 아니라 노동자, 민중에게 일상적이고 정기적인 교육 및 선전 활동

3. <크루 000노동당>활동: 지역당원협의회뿐만 아니라 시도당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당원들의 소모임 활동을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방안모색


3. 당대회 대의원

(1) 부산진동북사상강서 선거구 1인

(가)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2) 금정동래연제 선거구 2인(일반1, 여성1)

(가) 일반명부 1인

1) 서성협

가) 주요 경력

- 2002년 케이블 천막농성 총무※
- 2006년 부산지역일반노조 늘푸른현장연대 소집권자※
- 2015년 한빛네트워크현장위원회 현장대표※
- 2016년 부산지역일반노조 연합지부장
- 2022년 부산지역일반노조 회계감사
- 2022년 변혁당 일반노조분회 분회장※
- 2022년 (통합)노동당 부산시당 운영위원※

나) 출마의 변

당다운 당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우리의 정치는 노동계급의 정치여야 합니다.
노동자 정당은 다른 자본가정당의 꽁무니여선 안 되며
독자적 목표와 노동계급 정치가 있는 독자적 정당이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합시다.


3) 공약

1. 사회주의 대중정당 다운 당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2. 당대회에 가기 전 당원들의 의사를 청취하겠습니다.

3. 당대회에 100% 참석하겠습니다.

(나) 여성명부 1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3) 중서사하영도 선거구 1인

(가)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4) 남수영해운대기장 선거구 1인

(가) 강상구


1) 주요 경력

- 부산 일반노조 청년위원회 조직부장
- 노동사회과학연구소 자료회원
- 전 청의당 청년당원모임 모멘텀 회원

2) 출마의 변

부산일반노조 청년위원회 조직부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노동자들을 만나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행사하는데만 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노동자가 정치세력화 되고 노동자 주인되는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 만이 제가 앞에서 이야기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동자 주인되는 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당대회 대의원에 출마합니다.

3) 공약

1. 해외 좌파 단체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겠습니다.

2. 청년 당원 숫자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당내 모임을 활성화하겠습니다.


4. 당원협의회 임원

(1)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원협의회

(가) 위원장 1인

1) 박종성

가) 주요 경력

- 2013년 5월 진보신당 입당
- 2016년 3월 노동당 입당
- 2019년 1월 11일 ~ 9월 30일 노동당 부산시당 조직국장
- 2019년 10월 1일 ~ 노동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 2021년 4월 ~ 노동당 부산시당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협 당협위원장

나) 출마의 변

사실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협 당협위원장에 다시 한 번 더 출마하면서 드는 생각은 죄송스러움이었습니다. 변명하자면 극심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모임을 만들기도 쉽지 않았고, 코로나 상황이 잦아든 상황에서도 큰 부산시 단위, 전국단위 투쟁이 연이어 터지면서 정작 당협 당원 동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하는 것을 소홀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지역으로, 당협으로!
하지만 결국에 진보정치의 시작과 결론은 지역이고 당협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서면에서, 광화문에서 목소리를 드높인다 해도 지역의 노동자 시민과의 접점이 없다면 그 목소리는 결국 힘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당협은 진보정치의 시작이자 결론입니다.

뿌리가 튼튼한 나무가 오래간다
당협은 시도당의 뿌리라 할 수 있습니다. 뿌리가 튼튼한 나무가 오래가듯이 당협이 탄탄해야 부산시당이 더 오래가고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선 당협의 당원 동지와 만나겠습니다. 당협 모임을 재건하고, 당협 모임에 나오기 힘든 분께 제가 직접 가닿겠습니다. 무작정 모임을 소집하는 당협 위원장이 아닌 직접 당원 여러분을 뵈러 발품을 파는 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에서부터의 연대
현재 중서사하영도당협에서는 지역의 정당의 지역위원회 및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부산노동민생상담소 사하사무소’를 개소하였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는 노동당의 기초당부가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부산진동북사상강서구에도 꿋꿋하게 활동하고 있는 진보정당의 지역조직 및 시민단체가 있습니다. 지역에서부터의 연대의 힘으로 진보의 물결을 일으켜내겠습니다.

많이 미흡했고, 서툴렀습니다. 하지만 당에서 활동하면서 그간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께서 한번만 더 믿어주신다면 달라진 모습으로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협을 위해서 당원 동지와 함께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협 당원 여러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3) 공약

1. 당협 모임 재건

2. 당협 모임에 나오기 힘든 분과의 소통과 연락을 위해 개별 당원 만남의 날 만들기

3. 지역에 있는 정당의 지역위원회 및 시민단체와의 연대 구축

4. 당협 외에도 대중과 만날 수 있는 대중사업, 대중조직을 만들 수 있는 토대 구축

5. 당대회 및 대의원대회 성실히 참석

(나) 부위원장 2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2) 금정동래연제당원협의회

(가) 위원장 1인

1) 신근오


가) 주요 경력

- 2002년 범진케이블(현 Cj헬로비전) 현장위원회 대표
-2004년 부산지역일반노조 대의원
-2016년 - 2019년 부산경남울산 열사정신계승사업회 사무국장
-2020년 2월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부산지회 영남택시분회 사무장
-2022년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대의원

나) 출마의 변

금정동래연제 당원협의회 당원의 친화력과 활동력을 높이기 위해 소모임을 구성해서 당원 모임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하겠습니다. 당원협의회 내 집행부를 구성하고, 회의를 안정적 으로 운영하는 것에 우선 역량을 다할 것입니다. 급하다고 실을 바늘 허리에 꿰어 쓸 수 없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는 것이지요. 저도 당협위원장으로서 천천히, 서 두르지 않고 당원들을 만나 소통하고 당협의 활기를 일깨우는 것에서 출발해서 노동당부산시 당 당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것에 저의 모든 역량을 투여하고 싶습니다

3) 공약

1. 당협 내 소모임 마련

2. 당원 모임 활성화

3. 당협 내 집행부 구성

4. 회의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제 구축

(나) 부위원장 2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3) 중서사하영도당원협의회

(가) 위원장 1인

1) 방수보

가) 주요 경력

- 민주노동당 북강서갑지구당 부위원장(2001)
- 민주노동당 북강서갑지구당 위원장(2002)
- 민주노동당 구포덕천만덕 분회장(2003)
- 민주노동당 중앙위원(2002,2005)
- 북부산민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2002~2003)
- 노동당 부산시당 비상대책위원(2020~2022.1)
- 노동당 부산시당 중서사하영도당협위원장(2021.4~2022.9)
- 노동당 부산시당공동위원장 직무대행(2022.4~2022.9)
- 부산노동민생상담소 공동대표(2022현)

나) 출마의 변

당원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노동당 당직선거에 중서사하영도당협위원장으로 다시한번 출마하게된 방수보입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극단적인 양극화와 빈부격차, 파멸적인 기후재앙으로 한치앞을 바라볼 수 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현체제와 국힘,민주같은 보수양당은 위와같은 문제들에 대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의지와 실력,그리고 자정능력을 결여하고 있으며 반노동,반민중,반생태,반환경적인 청산해야할 세력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당이 중심이 되어 생태국제협동노동주의등 당강령의 기치를 내걸고 체제전환의 필요성과 그 로드맵을 역설하고 있는 이 때,
중서사하영도당협 위원장의 역할을 다시한번 맡겨주신다면 임기내에 아래의 다섯가지를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후원당원확대 및 세액공제사업 등으로 부산시당 전체의 재정확대를 통하여 시당 상근인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둘째, 당협내에 활동당원 3인이상의 구별,동별 분회조직을 건설하겠습니다

셋째, 9월에 연대체 부산노동민생상담소를 열었고 이를 알리거나 상담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민중과의 광범위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내에 자발적인 적극적 지자자들 300명을 조직하겠습니다.

넷째, 지지자들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2인 이상의 후보자를 내어 당선 내지는 15%이상의 유의미한 득표를 이루어내겠습니다

다섯째, 노동당 중앙당과도 늘 소통하며 당원동지들의 총의를 모아 때에 따라서는 합리적인 비판과 견제로 노동당이 건강성을 회복하여 대한민국 유일의 노동자 대안정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겠습니다

동지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공약

1.부산시당재정확대와 상근자확보

2.구별,지역별 분회 건설

3.연대체인 부산노동민생상담소를 통해 지지자 300인 조직

4. 2024지방선거에 2인의 출마와 당선,15%득표

5.중앙당과의 소통 및 비판과 견제를 통한 노동당의 건강성 제고

(나) 부위원장 2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4) 남수영해운대기장당원협의회

(가) 위원장 1인

1) 최용호

가) 주요 경력

- 2002년 민주노동당 해운대 기장 지역 운영위 부위원장
- 2011년 ~ 14년 통합 진보당 해운대 기장 반송 운영위 부위원장
- 부산환경연합의 근본적 개혁을 위한 모임(부개모) 대표
- 십일륙 부마항쟁 계승사업회 사무국장
- 2017년 밥상한끼로 세상을 바꾸는 모임 대표
- 2022년 밥상한끼 평화네트워크(가칭) 대표

나) 출마의 변

민중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자본가 기득권 정치세력에 의존하지 말고 민중이 직접 나서서 자본주의 체제와 투쟁해야 합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와 임금노동제를 철폐하고 생산과 유통을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의식적으로, 민주적으로 통제하는 국제,협동,생태,노동의 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3) 공약

1. 읍면동 공공가사돌봄센터 설치
2. 기초자치단체 책임지는 양질의 일자리 1만개 보장
3. 신고리원전 전격 폐지후 기장해안지역 생태 해안 정원 도시로 전환


(나) 부위원장 2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5. 시당 대의원

(1) 부산진동북사상강서 선거구 1인

(가) 이상돈



1) 주요 경력

- 2008. 5. 13. 민주노동당 입당

2) 출마의 변

노동자 서민들이 정치의 객체가 아니라 주체로 나서는데 부산시당이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마음 보태겠습니다.

3) 공약

1. 내 주변 내 이웃들에게 친근한 노동당 만들기

(2) 금정동래연제 선거구 2인(일반1, 여성1)

(가) 일반명부 1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나) 여성명부 1인
1) 등록 결과 : 후보자 없음

(3) 중서사하영도 선거구 1인

(가) 김병철


1) 주요 경력
- 94년 한진중공업 LNG 파업으로 구속
- 2000. 1. 민주노동당 입당
- 2018.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부지회장
- 2020. 한진중공업 지회 감사
- 2022. 부양지부 및 HJ 중공업 지회 감사

2) 출마의 변

작지만 변화하는 노동당 부산시당을 만들어보겠습니다!

3) 공약

1. 지역정치 활성화

2. 성실한 대의원대회 참석

3. 지역정치활동 열심히 참여

4. 부산시당의 당의 안정화

(4) 남수영해운대기장 선거구 1인

(가) 김해정


1) 주요 경력

- 2012. 2. 입당
- 2013 여성위원회 활동
- 2014 지방선거 비례대표후보 수행운동원
- 2019. 1 ~ 2021. 1 남수영해운대기장당협 당대회 대의원
- 2019. 3 ~ 2021. 1 부산시당 대의원대회 의장

2) 출마의 변

진보정치의 위기감을 이야기하는 것이 얼마나 피로한 일인지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혹시 내가 틀린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의식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당이 소수이고 약하고 빈한하지만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은 우리당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여전히 있다는 방증으로 여겨집니다.
처음 입당원서를 썼을 때, 그리고 몇 차례의 변화 끝에 처음 “노동당”이라는 이름을 얻었을 때의 기억을 조금도 잊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그런데 모두가 주저한다면 일단 내가 해보자는 씩씩함이 노동당을 선택했던 이유와 이번 대의원 선거에 나서는 이유에서 모두 같습니다. 우리는 계속 씩씩하게 나아갈 것이며 서로에게 힘과 자극이 될 것입니다.

3) 공약

1. 시당 운영 활성화: 당원이 시당이 살아있음을 알게 한다.

2. 시당 참여 확대: 당원이 시당에서 해야할 일을 알게 한다.

3. 당원 효능감 증진: 당원이 활동에 대한 효능감을 느끼게 한다.

4. 당원 소속감 증진: 당원이 부산시당에 소속되어 있음을 체감하게 한다.

5. 시당 후원금 확대: 당원이 활동에 비굴하지 않게 한다.

선거 주요 일정
- 10월1일(토) ~ 10월 10일(월) : 선거운동기간(10일간)
- 10월 11일(화) ~ 10월 15일(토) : 투표기간(5일간)

2022년 9월 30일

노동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최평지(직인생략)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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