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YouTube

+더보기

논평(성명)


+더보기

제목 작성일
쿠팡은 노동탄압 중단하고 폭염대책 마련하라

쿠팡은 노동탄압 중단하고 폭염대책 마련하라

-농성장 무단 침탈 아닌 성실교섭이 답이다

쿠팡물류노동자들의 소박한 요구조차 외면하는 쿠팡의 기습적 농성장 침탈 규탄한다.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지난 6월 22일 폭염대책 마련과 성실교섭, 부당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며 본사 로비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과 함께 쿠팡 잠실본사에서 동탄물류센터로 도보행진을 하며 폭염대책 마련을 거듭 요구했다.

그러나 쿠팡은 도보행진과 동탄물류센터 앞에서 진행된 집회를 마치고 본사로비로 돌아온 노동자들의 출입을 막으며 당일 10시 30분까지 회사의 교섭안을 받지 않으면 농성장을 철거하겠다고 협박했다. 현재 쿠팡은 로비에 둔 노동자들의 노트북, 배낭 등의 개인물품도 돌려주지 않은 채 폭력적으로 농성장을 철거했다.

회사의 제안은 교섭을 조건으로 본사농성 해제를 요구해 사실상 그 어떠한 약속도 하지 않은 채 절박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만두라는 기만술에 불과했다. 부당해고, 폭염대책 마련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한 쿠팡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쿠팡의 기만적 교섭안을 거부하고, 실내 온도 35도에 육박하는 비인간적 일터 개선을 요구하는 쿠팡 노동자들의 투쟁은 정당하다.

쿠팡에게 과연 이것이 최선인가 되묻고 싶다. 한국 물류산업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쿠팡이 노동자들의 기본권조차 보장하지 못하는 게 상식적이지 않다. 오히려 쿠팡은 보수경제지를 동원하여 이미 냉난방 시설은 갖춰져 있으며, 노동자들이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식의 왜곡선전을 가하는 중이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이미 동탄물류센터에서만 올해 3명의 노동자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실제 물류센터는 환기시설과 냉방시설의 부재로 인해 실내 온도가 35도에 육박한다.

쿠팡은 노동탄압 중단하고 폭염대책 마련하고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라.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의 요구는 소박하다. 휴식시간 보장, 실내 에어컨 설치, 노동조합 인정이 주된 요구이며, 이는 법으로 보장되어야 할 회사의 의무사항이다. 이것조차 하지 않겠다며 대화를 거부하고, 노동조합을 탄압하는 행태는 납득하기 어렵다.

이대로는 살 수 없다! 노동당은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의 “인간선언”을 지지한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생활양식과 함께 대거 출현한 물류산업의 실체는 신산업의 이름으로 포장되었으나, 노동자에겐 노동권 없는 생지옥과 다름이 없었다. 쉼없이 돌아가는 물류컨베이어 벨트에 맞춰 제대로 된 휴식도 보장되지 않은 채 기계처럼 일해야했던 노동자들의 존엄과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

쿠팡은 기만적 교섭안을 철회하고, 노동조합의 요구에 기반한 폭염대책안을 마련하고, 노동조합과 대화하라. 투쟁하는 노동자의 정당 노동당은 쿠팡의 탄압보다 더 큰 연대로, 쿠팡 노동자들과 함께 승리할 것이다.

2022. 07. 25
노동당

2022.07.25
<노동자정치행동 성명> 아예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다. 그러나 분노가 치민다.

아예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다. 그러나 분노가 치민다.

목숨을 건 노동자들의 절규에 또 다시 불법 엄단만을 되풀이 한다. 정권이 바뀌어도 어찌 이리 바뀌지 않는 것이 있는가? 최소한의 균형은 바라지도 않는다. 하지만 노동자들이 왜 이 폭염에 고공농성과 1미터 철제감옥에 스스로를 가두며 목숨을 걸고 절규하고 있는지 그 사실만큼은 정확히 얘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경제 악영향, 불법 파업, 엄정 대응을 얘기하기 전에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이 무엇을 요구하며 파업하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은 수년 간 조선업이 불황이라는 이유만으로 임금이 삭감되거나 동결됐다. 20~30년 일한 숙년노동자의 임금이 겨우 최저임금 수준이다. 불황을 이유로 임금을 삭감하거나 동결했다면 호황일 때 삭감되거나 동결된 임금을 원상회복하고 인상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불황일 때는 노동자들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더니 호황일 때는 왜 사용자의 주머니만을 채우는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 현장에는 대우조선해양 원청과 하청 관계자들의 파업 파괴를 위한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원청 관계자가 하청 대표에게 노동자간 물리적 충돌을 유도하고 파업 무력화를 강요하고 있다. 원청으로서 파업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은 전혀 없고 오로지 하청노동자들의 절규를 폭력으로 짓밟으려 할 뿐이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장기파업을 해결하는 방법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원청 대우조선해양과 채권단 산업은행이 이 노동자들의 절규에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원청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은 단 한 번도 이 노동자들의 절규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윤석열 정부가 힘을 실어주고 있다. 노동자들의 목숨을 건 절규는 불법이 되고 엄정한 법 집행을 얘기할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고자 한다. 당신에게 이 노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이지 않는가? 당신에게 이 노동자들의 절규가 대한민국 국민의 목소리로 들리지 않는가? 당신이 그토록 강조한 공정이란 이런 것인가? 윤석열 정부는 불법 파업, 엄정 대응 되뇌지 말고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에 귀 기울이고 파업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 만약 공권력을 동원한 강제진압에 나선다면 이는 윤석열 정권의 몰락을 앞당길 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당신과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결국 이 싸움의 승자는 노동자라는 것을.

노동당 노동자정치행동은 자본과 권력의 탄압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계급들과 언제나 함께 할 것이며, 정권이 아니라 체제를 바꾸는 투쟁, 노동자가 주인 되는 사회주의 노동해방 세상을 위해 연대하고 투쟁할 것이다.

2022년 7월 19일

노동당 노동자정치행동

2022.07.19
쿠팡은 ‘노조 할 권리와 안전한 일터’를 보장하라!

쿠팡은 ‘노조 할 권리와 안전한 일터’를 보장하라!

- 쿠팡물류센터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2022년 6월 23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이하 쿠팡지회) 노동자들이 책임자 면담을 요구하며 쿠팡 본사 로비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쿠팡지회는 쿠팡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냉방시설 확충을 통한 폭염대책 마련 △ 유급 휴게 시간 보장 △직장 내 괴롭힘 방지책 마련 및 가해자 처벌 △임금 인상 및 고용 안정 △ 부당해고 철회 △노조 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했다. 쿠팡지회의 요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폭염과 과로로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라는 것, 노동조합과 성실하게 교섭에 응하라는 것, 부당해고를 철회하라는 것은 그저 사측이 법과 제도를 지키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측은 지난 15차례의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묵묵부답이다.

쿠팡은 2020년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노동자민중들의 삶이 벼랑으로 몰렸을 때, 이 위기를 이용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은 대표적인 기업이다. 아마존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쿠팡은 2010년 7명의 작은 규모의 소셜커머스 사업으로 시작해 2017년 ‘쿠팡풀필먼트’를 설립해 ‘로켓배송’이라는 이름의 빠른 배송서비스로 시장을 장악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여 2020년 매출은 전년대비 91%가 증가한 13조 2,500억으로 늘어났고 2021년 매출 역시 전년대비 54% 증가한 22조에 달한다. 고용규모 역시 2020년 4분기부터 삼성과 현대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고 2022년 1월말(국민연금가입자 기준)에는 6만 5,138명으로 조만간 현대의 고용인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쿠팡 자본의 급속한 성장 이면에는 노동자들의 피와 땀, 죽음이 존재한다. 2020년 5월, 쿠팡부천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152명 집단감염과 연이은 과로사를 계기로 드러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참혹하기 그지없었다.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 정규직은 2.6%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모두 일용직이거나 3/9/12개월의 쪼개기 계약직이다. 총 2년의 쪼개기 계약의 단계마다 다수의 노동자가 탈락하고 20%만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이 아닌 상품 중심으로 지어진 물류센터는 냉난방 시설이 없어서 여름에는 실외보다 더 덥고, 겨울에는 더 춥다. 높은 업무량을 맞추기 위해 뛰다시피 일하는 노동자들은 식사 시간 외에는 쉴 시간도 공간도 없다. 일터는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이 만연하지만 본사는 나 몰라라 한다. 이런 일터를 바꾸기 위해 2021년 6월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건설해 투쟁을 시작했다.

하지만 쿠팡자본은 노동자들을 갈아 넣어 이윤을 만드는 현실을 바꿀 생각도, 노동조합과 제대로 된 교섭을 할 생각도 없어 보인다. 작년 8월부터 15차례나 계속된 교섭에서 사측은 노동조합의 핵심요구안에 대한 교섭의지가 없음을 드러냈고 중노위의 중재도 거부했다. 그 와중에 노동조합 핵심간부 3명에 대해 이유도 밝히지 않고 재계약을 거부했다. 이중 한명은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고 한 명은 2년을 일한 교섭위원이다. 이들에 대한 해고는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쿠팡지회의 요구와 투쟁은 정당하다! 노동자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아니다. 하루를 일해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제대로 된 노동의 대가를 받고, 노동조합 할 권리를 온전하게 보장받는 것이 마땅하다. 노동당은 쿠팡지회 노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2022년 6월 24일
노동당

2022.06.24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이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하라.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이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하라.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총파업 승리를 염원하며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의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23일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이후 조선업 침체기 동안 대우조선해양은 2만 5천여 명 가량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30% 이상의 임금 삭감을 조선산업 위기라는 이유로 자행했다.

이로 인해 조선소에서 수십년간 일해온 하청 노동자들의 생계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지역 경제마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임금 정상화와 단체협약 채결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원청 대우조선해양과 이 회사의 실질적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산업은행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하청업체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하청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과 노노갈등 유발 행위만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우조선해양측은 외부로는 공정이 늦어지고 있어 피해액이 막심하다는 얘기를 하며 안에서는 구사대를 동원해 비정규직 노동조합의 농성장에 대한 물리적 침탈을 자행하고 있다.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 20여개 하청 업체들과의 개별 교섭을 통해서는 대우조선해양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전체 하청업체들과 원청 사업자인 대우조선해양이 함께 문제를 논의하는 집단교섭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고 이에 대한 책임은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에게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은 현재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파업탄압을 멈추고 책임 있는 자세로 비정규직 노조와의 교섭에 임하여야 할 것이다.

2022. 06. 24.

노동당 대변인 김성수

2022.06.24

미래에서 온 편지


+더보기

썸네일 제목 작성일
[미래에서 온 편지 41호] 편지를 띄우며
2022.03.05

공지


+더보기

제목 작성일
[소집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2년 정기대의원대회
  [소집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2년 정기대의원대회 노동당 경기도당 규약 제3장(대의기관) 제1절(대의원대회)에 따라 노동당 경기도당 2022년 정기대의원대회 소집을 다음와 같이 공고합니다.

□ 일시와 장소

o 일시: 2022년 8월 13일(토) 오후 2시

o 장소: 노동당 중앙당사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64 한흥빌딩 401호)


□ 성원 o 경기도당 운영위원(경기도당 공동위원장, 집행위원장, 당협위원장/분회장 )
o 경기도당 소속 당대회 대의원(전국위원, 대의원) □ 안건 1. 대의원대회 직속기관 선출의 건
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고서 채택의 건 3. 2022년(하반기) 사업계획 채택의 건
4. 2022년(하반기) 예산안 승인의 건
5. 규약 개정(부칙 신설)의 건 □ 보고 1. 조직 현황 보고 2. 재정 현황 보고 3. 노동당 2022 정기당대회 결과 보고 * 대의원이 아닌 당원의 참관을 환영합니다. * 회의자료 : [경기도당] 2022 정기대의원대회 회의자료 – 노동당 (laborparty.kr)
2022년 8월 3일 노동당 경기도당 공동위원장 나도원 박세연
2022.08.03
(통합) 상임집행위원회 19차 회의 결과

(통합) 상임집행위원회 19차 회의 결과


일시 : 2022.7.19.(화) 14:00

장소 : 중앙당사


보고1] 주요 일정 보고

보고2] 전차 회의 결과 보고

보고3] 상임집행위원회 주간 업무 보고

보고4] 사무총국 주간 업무 보고

보고5] 주간 업무 보고

보고6] 당헌당규개정소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보고7] 사회주의대회 준비팀 회의 결과 보고


[논의결과]


안건1] 기후정의특별위원회 설치의 건

- 상임집행위원회 산하 기후정의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위원장 및 구성은 차기 상임집행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함


안건2] 진행사업 점검의 건

1. 연대사업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투쟁 및 쿠팡노조 투쟁에 적극적으로 연대하기로 함

<연대일정>

- 7/20(수) 14:00 금속노조총파업 (서울역/거제)

- 7/21(목) 19:00 촛불문화제 노동당 주관 (산업은행 앞)

- 7/23(토)

14:00 대우조선 희망버스 (거제 / 영호남권 광역당부 집중)

* 충청권 광역당부 선택하여 연대

16:00 쿠팡노동자 투쟁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동탄 / 수도권 광역당부 집중)

- 7/20(수) ~ 7/24(토) 에어컨 없는 쿠팡에 에어컨 로켓배송 도보 행진 연대 (상임집행위원회 / 서울시당 / 경기도당 집중)

2. 내부 기획사업

- 7/22(금) 19:00 부산시당 강연토론회

이종회 대표 / 2022년 정치동향과 노동당의 진로와 과제

- 7/25(월) 17:00 당원대담 '박노자'

사회 이종회 대표 / 현시기 유럽 정치경제지형 브리핑


안건3] 중앙집행위원회 소집의 건

- 중앙집행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함

<(통합)중앙집행위원회 3차 회의 소집>

일시 : 2022.7.29.(금) 14:00

장소 : 중앙당사

중집보고]

1. 조직현황보고

2. 회계보고

3. 하반기 주요 정치사업 준비 현황

중집안건]

1. 지방선거 평가(안) 점검의 건

2. 전국위원회 안건 논의의 건

- 2022.8.20.(토) 14:00 중앙당사

- 지방선거 평가(안) 채택의 건

- 당규 개정의 건 (선거관리 규정 중 선거운동기간 축소)

- 사고당부 지정의 건

3. 하반기 전국 동시당직선거 일정(과도기규정) 논의의 건

4. 재정통합 관련 논의의 건

- 재정통합 중간점검 (중앙당) 및 광역당부 재정통합 방식

5. 대선 부채 상환 계획과 방식


안건4] 기타

- 당기위원회 특별제언 (요청 내용을 확인하여 집행하기로 함)

- 복당심사 (000 당원 복당을 승인 함)

- 전지윤 동지 탄원서 (당 차원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있는지) 살펴보고 판단하기로 함

- 중대재해공동대응기구에 참여하기로 함


* 회의자료 :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32&mod=document&pageid=1&uid=1204&execute_uid=1204

2022.07.20
노동당 중앙당기 제2022-05-26호 제소의 건 결정문 (2)

“노동당 중앙당기 제2022-05-26호 제소의 건”
결정문

사 건 : 노동당 중앙당기 제2022-05-26호 제소의 건
제 소 인 : ㄴㄴㄴ
피제소인 : ㄷㄷㄷ
결정일자 : 2022. 07. 19
공지일자 : 2022. 07. 20

주문

- 제소인의 제소를 각하한다.

이유

1. 판단

- 제소인이 제소장에서 적시한 1-1 사건 자체는 성차별폭력과 연관이 있으나, 제소인이 직접 피해자가 아니므로 제소인의 제소를 각하한다.

- 제소인이 제소장에서 적시한 1-2 사건은 언어폭력 사건으로 제소인이 당권자인 경우에만 제소가 유효하다. 제소인은 2021년 12월 이후 노동당 당권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제소인의 제소를 각하한다.

2. 결론

본 위원회는 위와 같은 판단에 따라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22년 7월 19일

노동당 중앙 당기위원회 위원장 임수철
당기위원 김경민, 윤정현, 이석봉, 최운

2022.07.20
[경기도당] 경기도당 통합운영위원회 3차 회의 결과


노동당 경기도당 3차 통합운영위원회 결과보고


○ 때와 곳 : 2022. 07. 11(월). 19:00 중앙당사/온라인
○ 참석 : 나도원 박세연(공동위원장), 김동성(파주), 김우진(고양), 엄정흠(평택안성), 유제경(중부), 이미숙(안산), 정동헌(수원), 지연호(안산), 홍성우(중부) 이상 10명(가나다순), 김건수(배석) 총 11명


[보고안건]


보고1. 중앙보고

보고 1-1. 2차 통합당대회결과 - 자료참고

보고 1-2. 통합상집 17차 회의결과 - 자료참고


보고2. 경기도당보고

보고 2-1. 2022년 상반기 조직결산

보고 2-2. 통합위원장단 회의결과 - 자료참고


보고3. 당협/분회보고

보고 3-1. 고양당협

– 구두보고. 잔여재정 50만원

보고 3-2. 수원분회

– 자료참고

보고 3-3. 안산당협/분회 – 자료참고

- 선거모금액 중 500만원은 경기도당에서 보관하고 이후 선거투쟁기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요청함

보고 3-4. 중부당협/분회 - 구두보고

-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 캠페인 3회 참가(6월)
- 돌봄노동자 도보행진 2회 참가(6월)

- 민주노총/진보정당 모임 참석(6월)

보고 3-5. 파주당협 - 자료참고

보고 3-6. 평택분회 - 자료참고
- 백일자, 김정희 당원 : 주소지로 편재됨. 평택분회라 표기함

- 통합전 노동당 당원 면담자리에 나도원 공동위원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


보고 4. 사업/투쟁연대보고

보고 4-1. 투쟁연대일정보고 - 자료참고

보고 4-2. 월담 – 자료참고

보고 4-3. 기후의제 - 자료참고

보고 4-4. 공공교통의제 - 자료참고

보고 4-5. 물류노동자 조직화 사업 – 자료참고

보고 4-6. 평등의제 – 자료참고, 평등도민행동 조직분담금 10만원 납부하기로 함, 이주노조 주점에 당원참여를 독려하기로 함

보고 4-7. 경기민중행동 - 자료참고

보고 4-8. 노안의제 – 자료참고


보고 5. 기타보고 - 없음


[논의안건]


안건1. 2022년 경기도당 통합대의원대회

안건 1-1. 경기도당 통합정기대의원대회 개최의 건
=> 제출된 안으로 진행하기로 함

=> 때와 곳은 08월 13일(토) 14시, 중앙당사로 확정함

안건 1-2. 경기도당 대의원대회 직속기구 선출의 건
=> 예결산위원회 의원과 위원장은 8/13 대대까지 추천을 받기로 함

안건 1-3. 경기도당 2022년 하반기 사업계획 채택의 건
=> 제출된 사업계획을 공동위원장 2인이 수정보완하여 최종안을 제출하기로 함

안건 1-4. 경기도당 2022년 하반기 예산안 의결의 건
=> 제출된 예산안을 공동위원장 2인이 논의하여 수정보완하여 제출하기로 함

안건 1-5. 경기도당 규약개정(부칙신설)의 건
=> 제출된 안을 대의원대회에 상정하기로 함


안건 2. 지방선거 평가

=> 안산선대본 평가서를 공유함

[제출된 의견]

- 득표율이 저조하지 않았다고 판단. 선거자금모금도 성과. 후보선출과 결의가 통합전 노동당과 논의되지 않은 것은 아쉬움.

- 비례대표가 출마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 비례대표가 출마하지 않으면서 안산 외 당원들의 선거참여 동력이 떨어짐.

=> 제출된 의견을 반영하여 안산선대본 평가서에 총론을 추가하여 제출하기로 함


안건3. 당면사업/투쟁 연대의 건 : 물류노동자 조직화
=> 쿠팡지회 723 투쟁지지 신문광고에 노동당 경기도당 명의로 참가하고 5만원을 지출하기로 함

=> 현수막 연대 : 도당에서 ‘노조조직화’와 ‘지회투쟁지지’ 현수막을 20개 일괄 제작하고 당협별로 지역거점/주요 쿠팡물류센터 앞에 게첩하기로 함


안건4. 기타
- 없음

*차기회의 : 08/13(수) 11시. 중앙당사


2022.07.13

Slide Slide Slide